중간쯤 짐작 할 수 있었던 반전.
실사배경의 조합은 좋았지만 중간중간 좀 아쉬운 작화.
하지만 이 애니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확실히 가슴에 박힌다.
'살아있니?'
라는 물음에
'응' 이라고 자신있게 대답하게 될 수 있길 바란다.
실사배경의 조합은 좋았지만 중간중간 좀 아쉬운 작화.
하지만 이 애니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확실히 가슴에 박힌다.
'살아있니?'
라는 물음에
'응' 이라고 자신있게 대답하게 될 수 있길 바란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