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 졸업 후 첫 직장에 이력서를 보내고,
(단 한군데 이력서를 냈고, 소식없자 바로 포기했다.)
소식이 없어 고등학교때부터 오라고 하던 지인의 학원에 나가려고 교재를 받아온 날 밤.
해리포터에 나오는 파이어볼트 같은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꿈을 꿨다.
비록 발은 땅에서 50센치정도 되는 높이에 뜬 채로 날으는 것이었지만
속도감도 있고 재밌기도 하고 신나게 노는데 면접 전화가 와서 깼고, 그 후 합격해 입사를 했다.
포기하고 있다가 합격 소식을 들어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는데,
그 꿈이 참 신통하게 느껴져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.
어제 일자리 사이트를 구경하다가
(입사 지원은 거의 하지 않는다. 마음에 드는 곳이 좀처럼 없기도 하고.)
오랜만에 끌리는 회사가 있어 이력서를 보냈다.
전에 받던 연봉에 70%밖에 받을 수 없는 직장이지만 무척 가고 싶은 마음인데,
보내 놓고 자려고 있자니 드는 생각이 '이번에도 꿈이 미리 알려줄까?'
그런데 우연인지 또 꿈을 꿨다.
꿈에서 너무 긴장하고 뛰어다녀서 깨고 나서도 한참 힘들었는데 꿈 내용은 이렇다.
아주 큰 방에 나를 포함한 3명 정도의 사람이 있는데, 방바닥이 조금씩 무너지는 거다.
다른 사람을 손으로 잡아 구해주기도 하고
내가 가는 곳마다 무너질 것 같아서 안전한 곳을 찾아 뛰기도 하고
미쳐 피하지 못하고 무너저버려서 1m정도 떨어지기도 하고..
깨고 나서 '아, 안되는거구나' 싶은 기분이 확 들었다.
다른 꿈이었으면 연관 짓기 어려웠을텐데, 방바닥이 무너지는 꿈이라니. -_-;;
언제쯤 또 파이어볼트를 타고 날아보려나. 싸리빗자루라도 좋은데
(단 한군데 이력서를 냈고, 소식없자 바로 포기했다.)
소식이 없어 고등학교때부터 오라고 하던 지인의 학원에 나가려고 교재를 받아온 날 밤.
해리포터에 나오는 파이어볼트 같은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꿈을 꿨다.
비록 발은 땅에서 50센치정도 되는 높이에 뜬 채로 날으는 것이었지만
속도감도 있고 재밌기도 하고 신나게 노는데 면접 전화가 와서 깼고, 그 후 합격해 입사를 했다.
포기하고 있다가 합격 소식을 들어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는데,
그 꿈이 참 신통하게 느껴져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.
어제 일자리 사이트를 구경하다가
(입사 지원은 거의 하지 않는다. 마음에 드는 곳이 좀처럼 없기도 하고.)
오랜만에 끌리는 회사가 있어 이력서를 보냈다.
전에 받던 연봉에 70%밖에 받을 수 없는 직장이지만 무척 가고 싶은 마음인데,
보내 놓고 자려고 있자니 드는 생각이 '이번에도 꿈이 미리 알려줄까?'
그런데 우연인지 또 꿈을 꿨다.
꿈에서 너무 긴장하고 뛰어다녀서 깨고 나서도 한참 힘들었는데 꿈 내용은 이렇다.
아주 큰 방에 나를 포함한 3명 정도의 사람이 있는데, 방바닥이 조금씩 무너지는 거다.
다른 사람을 손으로 잡아 구해주기도 하고
내가 가는 곳마다 무너질 것 같아서 안전한 곳을 찾아 뛰기도 하고
미쳐 피하지 못하고 무너저버려서 1m정도 떨어지기도 하고..
깨고 나서 '아, 안되는거구나' 싶은 기분이 확 들었다.
다른 꿈이었으면 연관 짓기 어려웠을텐데, 방바닥이 무너지는 꿈이라니. -_-;;
언제쯤 또 파이어볼트를 타고 날아보려나. 싸리빗자루라도 좋은데






